[NDC 2017] 아이펀팩토리 문대경 CEO 강연 현장공개!

안녕하세요, 아이펀팩토리 사업팀 남자같은 여자 1호 입니다.

이 곳 판교에서는 지난 25일부터 27일까지 NDC 2017가 성황리에 개최되었습니다!
다양한 주제의 강연부터 전시, 거리공연 그리고 이벤트까지! 게임산업 종사자들 및 지망생들의 축제라고 할 수 있죠?

저희 아이펀팩토리도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NDC와 함께 했는데요,
문대경 CEO의 강연은 둘째날인 26일, GBI타워 지하 1층 대강당에서
‘아이펀 엔진 개발 노트; 범용 게임 서버 엔진 개발 포스트모템’ 이라는 주제로 진행되었답니다.

거기에 하나 더! 문대경 CEO 강연과 함께 아이펀팩토리가 준비한 3일간의 든든한 선착순 이벤트까지!!

뜨거웠던 열기의 현장을 생생하게 전해드릴게요~! 고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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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_2773.JPG▲ 넥슨 GBI타워 지하 1층 대강당 강연장 가는길

1▲ 모두가 강연에 집중!

3▲ 아이펀팩토리 문대경 CEO

2▲ 아이펀 엔진 개발 프로젝트에 대하여

4▲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강연 후 질의응답 시간!

실시간 게임 서버 엔진인 아이펀 엔진이 개발되어온 순서와 거기서 얻은 레슨들을 공유하는 알찬 시간이었습니다.

강연에 집중하고나니 출출하시다구요?!
짜잔~ 그런 분들을 위해 아이펀팩토리가 준비한 선착순 이벤트!
아이펀팩토리 전단지에 있는 교환권을 작성하여 제출하면 푸짐한 간식이 들어있는 배불러 팩을 받을 수 있었어요.

5▲ 아이펀팩토리 이벤트 부스가 위치한 넥슨 GBI타워 1층 EVENT ZONE

6▲ 3일간 매일 진행된 배불러 팩 선착순 이벤트!

7▲ 자, 줄 서세요~ 아이펀팩토리 배불러 팩 인기 폭발 현장

화창한 봄날, NDC 2017 그리고 아이펀팩토리와 즐거운 시간 되셨나요?
다음엔 더욱 알찬 강연과 다양한 이벤트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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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DC 2017] 아이펀팩토리 문대경 CEO 강연을 놓치지 마세요!

안녕하세요, 아이펀팩토리 사업팀입니다!

NDC 2017에 아이펀팩토리가 참여 합니다.

26일(수) 13시 ‘아이펀팩토리 문대경 CEO의 강연’과
행사 3일간 매일 진행되는 선착순 이벤트까지!

아이펀팩토리와 함께 NDC를 두 배로 즐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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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자를 위한 기술 공유의 장, ‘2017 아이펀팩토리 Dev Day’ 성황리 개최!

개발자들과의 소통과 기술 공유를 위한 ‘2017 아이펀팩토리 Dev Day’가 지난 29일 수요일, 판교 엔씨소프트 R&D센터 2층 종합게임시연실에서 개최되었습니다.

지난 2015년부터 매년 개최되어 올해로 3회째를 맞이한 이번 행사는 ‘최고의 게임을 만들기 위한 최고의 기술(Great Technology for Great Games)’이라는 주제로 총 5개 강연이 진행되었으며, 아이펀팩토리 내부 개발자의 강연 이외에도 유니티 테크놀러지스코리아의 오지현 에반젤리스트가 외부 연사로 함께 하였습니다.

강연장을 가득 메운 뜨거웠던 열기의 현장으로 함께 가보실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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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판교 엔씨소프트 1층에 마련된 등록데스크! 줄이 어마어마 하죠잉?

입장 1시간 전부터 줄이 길게 늘어선 판교 엔씨소프트 1층 등록데스크의 전경입니다. 줄이 어마어마 하죠? 2015년부터 매년 개최된 Dev day 중 사전등록 신청률이 가장 높았던 행사였던 만큼 게임관련학과 학생부터 현직 개발자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소속의 분들의 참석하셨답니다.

2▲ 엔씨소프트 R&D센터 2층 강연장 앞

짜잔~ 2층 강연장 앞에서는 이번 행사에 참석해주신 분들을 위해 아이펀팩토리가 성심 성의껏 준비한 점심식사와 선착순 기념품이 준비되어 있었습니다. 안타깝게도 선착순 기념품을 받지 못하신 분들! 너무 아쉬워 마세요~ 다음 데브데이가 있으니까요!

자, 이제 강연장 안으로 들어가볼까요?

3▲ 아이펀팩토리 문대경 CEO의 인사말

엔씨소프트 2층 R&D센터 강연장을 가득 채운 뜨거운 열기! 느껴지시나요?
금일 행사에 강연자로서 직접 참여한 아이펀팩토리 문대경 CEO는 본격적인 행사에 앞서 “데브데이의 취지는 상업적인 내용을 배제하고 기술적인 내용을 공유하는 것”이라며, “이번 행사를 통해 개발자들이 서로 가깝게 이야기할 수 있는 소통의 채널이 되길 바란다”고 행사의 개최 의의를 말씀하셨습니다.

문대경 CEO의 인사말에 이어 본격적인 개발자 토크콘서트, 시작합니다!

5▲ 강연1. 아이펀팩토리 박근환 TD의 ‘혼자서 만드는 MMO 서버’

6▲ 강연2. 아이펀팩토리 민영기 TD의 ‘Python 과 AWS 를 이용하여 게임 테스트환경 구축하기’

7▲ 강연3. 아이펀팩토리 김진욱 CTO의 ‘게임 서버 성능 분석하기’

8▲ 강연4. 유니티테크놀로지스 오지현 에반젤리스트의 ‘유니티 쉐이더 단기 속성’ (출처: 인벤)

9▲ 강연5. 아이펀팩토리 문대경 CEO의 ‘게임 서버 구축 방법 비교: GBaaS vs. Self-hosting’

지금까지 알찬 강연으로 진행된 2017 아이펀팩토리 Dev Day 현장을 함께 보셨습니다.

게임 서비스에 있어 서버 개발과 운영이 중요한 만큼, 거시적인 관점에서 개발자에게 실질적으로 필요한 것들을 공유할 수 있는 값진 시간이었답니다.

이번 데브데이에 함께하지 못해 아쉬우시다구요? 그런 분들을 위해 저희 아이펀팩토리는 강연 자료를 공개합니다. 아래 링크를 꾸욱~ 누르시면 데브데이 강연 자료를 보실 수 있어요! 지금 바로 고고고!

강연1. 아이펀팩토리 박근환 TD의 ‘혼자서 만드는 MMO 서버’

강연2. 아이펀팩토리 민영기 TD의 ‘Python 과 AWS 를 이용하여 게임 테스트환경 구축하기’

강연3. 아이펀팩토리 김진욱 CTO의 ‘게임 서버 성능 분석하기’

강연4. 유니티테크놀로지스 오지현 에반젤리스트의 ‘유니티 쉐이더 단기 속성’

강연5. 아이펀팩토리 문대경 CEO의 ‘게임서버 구축 방법비교: GBaaS vs. Self-hosting’

[오피스N_굿피플] 아이펀팩토리 민영기 CTO인터뷰

굿피플 직무의 시작

Intro
하나의 직무를 선택한다. 그리고 거기에 맞는 회사를 선택해서 지원한다. 이는 취업 준비생의 취업 과정이다. (물론 회사를 먼저 선택하는 경우도 있다.) 그렇게 입사하면, 해당 직무에 대한 역량을 쌓는다. 그리고 2~3년 차를 맞이하면, 두 분류로 나뉜다. 담당 분야에 계속 집중하거나 다방면으로 경험을 시도한다. 얼마 전 만난 아이펀팩토리의 민영기 개발자는 후자에 속한다. 클라이언트 개발자로 시작했지만, 서버 플랫폼 개발자, 서버 개발자로 직무를 변경해가며 자신만의 역량을 쌓았다. 그는 이런 경험이 있었기에 개발자로서의 시야를 넓혔다고 한다. 이제는 또 다른 환경에서 게임 운영에 집중 중인 그의 이야기를 지금 시작한다. By 굿피플 헌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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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어릴 적부터 게임을 좋아했어. 그래서 게임을 만들 수 있는 직종 중에 프로그래머를 택했지. 그 시작은 NHN에서 이뤄졌어. 게임 클라이언트 개발을 담당했는데, 개발의 핵심 로직을 서버로 이관하는 작업을 진행하는 분야야. 그렇게 3년간 일했어. 그리고 다른 분야에서 경력을 쌓고 싶어서 내부에서 서버 개발자로 직무를 변경했어.

서버 개발자는 게임 개발도 중요하지만, 게임 운영 지원에도 신경을 많이 써야 해. 게임 개발에 집중하면 될 거라는 내 생각과는 달랐지. 그때 깨달았어. 어느 분야든 부딪히는 문제점은 발생하고, 나는 다방면으로 일하고 싶은 성향이라는 점을 말이야. (웃음) 그래서 네오위즈게임즈로 이직하여 서버 플랫폼 작업을, AINA에서는 RPG와 보드게임의 개발을 했어. 개발자로서 여러 환경에서 일하면서 나만의 역량을 쌓았어.

게임 서버 개발자로 일하면서 게임 운영에 대한 고민을 많이 했어. 그때 아이펀팩토리가 게임 운영을 지원하기 위한 제품을 만든다는 말을 듣고 지원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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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아이펀 엔진 캐릭터의 이름을 공개합니다!

안녕하세요! 아이펀팩토리 사업팀입니다.
많은 분들의 참여로 ‘아이펀 엔진 캐릭터’의 멋진 이름을 선정할 수 있었습니다.
서버개발에 대한 소원지기 ‘엔지니’를 소개합니다!!
서버에 대한 당신의 소원, 고민! 엔지니가 해결해 드릴게요!

멋진 이름으로 이벤트에 참여해 주신 모든분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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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스N_굿피플] 아이펀팩토리 김진욱 CTO 인터뷰

굿피플 직무의 시작

Intro

6명의 뇌섹남이 모여서 문제를 푸는 프로그램인 <문제적남자>. 어느새 100회가 지났을 만큼 일요일 저녁을 책임지는 프로그램으로 성장했다. 이런 인기를 끌 수 있는 이유는 흔히 말하는 퀴즈쇼와는 다르기 때문이다. 쉽게 볼 수 없는, 정말 풀기 어려운 문제들이 나온다. 그리고 6명의 뇌섹남은 가장 먼저 문제를 풀려고 한다. 그 과정에서 감탄하는 장면은 매회 나온다. 왜냐면 그들의 목표는 뚜렷하기 때문이다. 바로 ‘문제를 빨리 그리고 잘 푸는 거다’. 지금 소개하는 사람 역시 이와 같은 목표를 가졌다. 그는 자신이 관심 있는 분야 그리고 하는 일에서 생기는 문제를 잘 풀고 싶다고 했다. 게임서버 전문개발사 아이펀팩토리의 김진욱 CTO의 이야기를 지금 시작한다. By 굿피플 헌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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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는 어릴 적부터 컴퓨터로 문제 풀이하는 것을 좋아했어. 그래서 대학교에서 컴퓨터 공학을 전공했고, 대학원에서 이동통신망 연구실에서 학위를 받았어. 이 과정을 마치고는 NC소프트에서 사회생활을 시작했어. 5년간 캐주얼 게임의 *프레임워크를 개발했는데, 개발에 사용되는 기본적인 설계와 기능이 재사용 되게끔 제공하는 툴을 제작하는 일이야.

그러다 대학교에서 만난 문대경 대표님(아이펀팩토리)의 권유로 넥슨으로 이직했어. 당시 대표님은 신규개발실장님이셨고, 현재 아이펀팩토리의 서비스를 개발 중이셨지. 1년간 함께 프로젝트를 진행했지만, 회사가 전반적으로 조정이 일어나면서 우리가 가고자 하는 방향과 맞지 않게 됐어. 그래서 대표님을 포함한 몇몇 직원과 함께 해당 프로젝트를 가지고 나와서 아이펀팩토리를 시작했어.

* 프레임워크: 소프트웨어 애플리케이션이나 솔루션의 개발을 수월하게 하기 위해 소프트웨어의 구체적 기능들에 해당하는 부분의 설계와 구현을 재사용 가능하도록 협업화된 형태로 제공하는 소프트웨어 환경을 말한다. (네이버 지식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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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스N_굿피플] 아이펀팩토리 문대경 대표 인터뷰

굿피플 직무의 시작

Intro
마크 저커버그 대표는 컴퓨터공학과 심리학을 전공하여 페이스북을 창업했다. 김봉진 대표는 9년간 디자이너로 활동하여 우아한 형제들을 창업했다. 두 대표의 공통점은 자신이 가진 장점을 살려서 회사를 창업하고 운영했다는 점이다. 이처럼 대표는 한 분야에 커리어를 가진 전문가가 되어야 한다. 얼마 전 만난 문대경 대표 역시 10년 이상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로 활동하여 게임 서버 전문개발사 아이펀팩토리를 창업했다. 그는 사업 초기에 기술 영역의 실무자로도 활동했다. 이제는 그 단계를 넘어 경영에 집중하는, 그의 이야기를 시작한다.  By 굿피플 헌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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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사회생활을 일찍 시작했어. 대학교에서 컴퓨터 공학을 전공했고, 3학년 때부터 넥슨에서 일했거든. 그렇게 7년 가까이 넥슨에서 경력을 쌓았어. 그 시간 동안 넥슨은 여러 변화가 일어났어. 20명이던 구성원이 400여 명으로 늘어났고, 거기서 오는 문화적인 충돌이 생겼지. 기존 멤버는 스스로 하는 것이 익숙했지만, 성장하면서 다른 회사에서 이직한 사람은 분업화를 지향했기 때문이야. 이 과정을 지켜보면서 스스로에게도 변화를 줘야겠다고 생각했고, 미국으로 유학을 갔어.

미국 UC버클리에서 컴퓨터공학의 석사와 박사를 마쳤고, 구글, 마이크로소프트리서치, 시스코 등에서 인턴을 했어. 내게는 글로벌 회사의 문화를 배운 소중한 경험이야. 이를 계기로 스타트업에서 제품 개발에 참여했는데, 끝까지 하지는 못했어. 예전부터 하고 싶은 게임 서버 엔진을 이제는 진행해야겠다고 판단했거든. 그러려면 지원을 받아야 했고, 다행히 넥슨에서 일할 때 알던 분들께서 도와주신다고 하셨어. 그렇게 난 넥슨으로 돌아왔어.

세상일이라는 게 참 쉽지가 않나 봐. 내가 넥슨으로 돌아올 때가 기업 상장 직전의 상황이었어. (웃음) 그러다 보니 지원받기는 쉽지 않았고, 그냥 창업하는 게 낫겠다는 판단에 2013년에 아이펀팩토리를 시작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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