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스N_굿피플] 아이펀팩토리 민영기 CTO인터뷰

굿피플 직무의 시작

Intro
하나의 직무를 선택한다. 그리고 거기에 맞는 회사를 선택해서 지원한다. 이는 취업 준비생의 취업 과정이다. (물론 회사를 먼저 선택하는 경우도 있다.) 그렇게 입사하면, 해당 직무에 대한 역량을 쌓는다. 그리고 2~3년 차를 맞이하면, 두 분류로 나뉜다. 담당 분야에 계속 집중하거나 다방면으로 경험을 시도한다. 얼마 전 만난 아이펀팩토리의 민영기 개발자는 후자에 속한다. 클라이언트 개발자로 시작했지만, 서버 플랫폼 개발자, 서버 개발자로 직무를 변경해가며 자신만의 역량을 쌓았다. 그는 이런 경험이 있었기에 개발자로서의 시야를 넓혔다고 한다. 이제는 또 다른 환경에서 게임 운영에 집중 중인 그의 이야기를 지금 시작한다. By 굿피플 헌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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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어릴 적부터 게임을 좋아했어. 그래서 게임을 만들 수 있는 직종 중에 프로그래머를 택했지. 그 시작은 NHN에서 이뤄졌어. 게임 클라이언트 개발을 담당했는데, 개발의 핵심 로직을 서버로 이관하는 작업을 진행하는 분야야. 그렇게 3년간 일했어. 그리고 다른 분야에서 경력을 쌓고 싶어서 내부에서 서버 개발자로 직무를 변경했어.

서버 개발자는 게임 개발도 중요하지만, 게임 운영 지원에도 신경을 많이 써야 해. 게임 개발에 집중하면 될 거라는 내 생각과는 달랐지. 그때 깨달았어. 어느 분야든 부딪히는 문제점은 발생하고, 나는 다방면으로 일하고 싶은 성향이라는 점을 말이야. (웃음) 그래서 네오위즈게임즈로 이직하여 서버 플랫폼 작업을, AINA에서는 RPG와 보드게임의 개발을 했어. 개발자로서 여러 환경에서 일하면서 나만의 역량을 쌓았어.

게임 서버 개발자로 일하면서 게임 운영에 대한 고민을 많이 했어. 그때 아이펀팩토리가 게임 운영을 지원하기 위한 제품을 만든다는 말을 듣고 지원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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