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스N_굿피플] 아이펀팩토리 김진욱 CTO 인터뷰

굿피플 직무의 시작

Intro

6명의 뇌섹남이 모여서 문제를 푸는 프로그램인 <문제적남자>. 어느새 100회가 지났을 만큼 일요일 저녁을 책임지는 프로그램으로 성장했다. 이런 인기를 끌 수 있는 이유는 흔히 말하는 퀴즈쇼와는 다르기 때문이다. 쉽게 볼 수 없는, 정말 풀기 어려운 문제들이 나온다. 그리고 6명의 뇌섹남은 가장 먼저 문제를 풀려고 한다. 그 과정에서 감탄하는 장면은 매회 나온다. 왜냐면 그들의 목표는 뚜렷하기 때문이다. 바로 ‘문제를 빨리 그리고 잘 푸는 거다’. 지금 소개하는 사람 역시 이와 같은 목표를 가졌다. 그는 자신이 관심 있는 분야 그리고 하는 일에서 생기는 문제를 잘 풀고 싶다고 했다. 게임서버 전문개발사 아이펀팩토리의 김진욱 CTO의 이야기를 지금 시작한다. By 굿피플 헌터.

b022491e-2883-4bec-8156-4f95a458099a

 나는 어릴 적부터 컴퓨터로 문제 풀이하는 것을 좋아했어. 그래서 대학교에서 컴퓨터 공학을 전공했고, 대학원에서 이동통신망 연구실에서 학위를 받았어. 이 과정을 마치고는 NC소프트에서 사회생활을 시작했어. 5년간 캐주얼 게임의 *프레임워크를 개발했는데, 개발에 사용되는 기본적인 설계와 기능이 재사용 되게끔 제공하는 툴을 제작하는 일이야.

그러다 대학교에서 만난 문대경 대표님(아이펀팩토리)의 권유로 넥슨으로 이직했어. 당시 대표님은 신규개발실장님이셨고, 현재 아이펀팩토리의 서비스를 개발 중이셨지. 1년간 함께 프로젝트를 진행했지만, 회사가 전반적으로 조정이 일어나면서 우리가 가고자 하는 방향과 맞지 않게 됐어. 그래서 대표님을 포함한 몇몇 직원과 함께 해당 프로젝트를 가지고 나와서 아이펀팩토리를 시작했어.

* 프레임워크: 소프트웨어 애플리케이션이나 솔루션의 개발을 수월하게 하기 위해 소프트웨어의 구체적 기능들에 해당하는 부분의 설계와 구현을 재사용 가능하도록 협업화된 형태로 제공하는 소프트웨어 환경을 말한다. (네이버 지식백과)

굿피플 인터뷰 본문 더보기>

답글 남기기

댓글을 게시하려면 다음의 방법 중 하나를 사용하여 로그인 하세요:

WordPress.com 로고

WordPress.com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Twitter 사진

Twitter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Facebook 사진

Facebook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Google+ photo

Google+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s에 연결하는 중